코리아를 위하여

한국인이 아님에도 한국의 독립을 도운, 잊혀진 푸른 눈의 독립 운동가들을 재조명하는 코리아를 위하여 프로젝트입니다. 대한민국 독립을 도운 대표 인물 어니스트 베델, 조지 루이스 쇼, 호머 헐버트 선생님의 업적을 재해석 하여 디자인 하였습니다. 일상에서 이들을 기억할 수 있도록 평소에 자주 쓸 수있는 노트를 제작하였습니다.

어니스트 베델

1872년 | 영국의 브리스틀 태어남
1904년 | 러‧일 전쟁이 발발하자 3월에 런던 데일리 뉴스의 특파원으로 우리나라에 입국
1904년 | 양기탁과 함께 대한매일신보를 창간
1907년 | 대한매일신보 국채보상지원금총합소 설치
1909년 | 심장병으로 사망, 양화진 외국인 묘지에 묻힘
1968년 |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대한민국 건국 훈장 대통령장을 추서 받음

조지 루이스 쇼

1880년 | 아일랜드계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남
1907년 | 만주 단둥에 무역 선박 회사인 이륭양행을 설립
1919년 | 이륭양행에 임시 정부의 교통국을 설치, 독립운동 자금 모집, 독립지사 망명 등의 임무 수행
1943년 | 중국 푸저우에서 사망
1963년 |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대한민국 건국 훈장 독립장을 추서 받음

호머 헐버트

1863년 | 미국 버몬트주 뉴헤이번에서 태어남
1886년 | 육영공원의 교사가 되어 외국어와 역사 등을 가르침
1891년 | 최초 한글 교과서 『사민필지』저술
1892년 | 한글을 연구하여 「한글」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
1905년 | 을사늑약 강제로 체결 이후 고종의 밀서를 가지고 미국 대통령 및 국무장관과 면담 시도
1907년 | 고종의 밀서를 받아, 비밀리에 네덜란드 헤이그 만국평화회의장에 비밀 특사 3명들을 파견하는 데 크게 일조
1918년 | 파리 강화회의를 위한 ‘독립청원서’를 여운홍과 함께 작성
1942년 |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국자유대회에 참석
1949년 | 87세의 나이로 내한 후 1주일만 사망. 양화진 외국인 묘지에 묻힘
1950년 |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외국인 최초로 대한민국 건국 훈장 독립장을 추서 받음